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지역소식
목포시, 2023년 유달산 봄축제 성공위해 만반의 준비 !!오는 4월 8~9일 유달산 일원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 맞이, 기획실무회의를 통해 축제의 내실 다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27  04:23: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023 목포 유달산 봄축제가 오는 4월 8일부터 9일까지 유달산과 원도심 일원에서 ‘유달산의 봄, 이순신의 재탄생!’ 이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남도에서 시작되는 봄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이번 봄축제는 유달산의 꽃과 함께 4월의 신록이 어우러진 유달산의 봄 정취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  목포시, 2023년 유달산 봄축제 성공위해 만반의 준비

‘유달산 봄축제’는 봄을 알리는 목포의 대표 계절 축제로 그동안에는 코로나19로 제한적으로 열리다가 4년여만에 전면 대면 축제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주고 문화예술 향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또한, 내년부터 유달산 봄축제를 이순신 수군문화제로 융합해 개최할 예정으로 올해 축제에서 이순신 및 수군 관련 프로그램을 연계해 진행한다.

이번 유달산 봄축제는 정명여고 학생들이 꾸미는 4·8 만세운동 플래시몹과 시민화합 퍼레이드로 막을 올린다.

대표 프로그램은 봄꽃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와 유달산 둘레길 걷기다. 첫째날은 가수 김범수와 나비가 토크콘서트에 참여하고 둘째날은 가수 테이와 김나영이 함께한다.

특별 기획 프로그램으로는 계묘년 토끼해에 맞는 ‘흑토끼를 찾아라’와 이순신 수군 문화 연계 프로그램이 준비 중이다.

이순신 장군은 임진왜란 당시 노적봉에 볏짚을 쌓아 군량미가 많아 보이게 하는 위장전술을 펼쳤고, 주민들은 강강술래를 통해 많은 병력이 있는 것처럼 보일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 이번 봄 축제에서 이순신 장군의 지혜를 재조명하고 위기 극복의 지혜를 배우는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유달산 일주도로변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참여 프로그램과 풍성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청년층, 가족단위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진행을 계획하고 있다.

이외에도 주말 상춘객과 관광객이 붐빌 것으로 예상되면서 방문객의 안전과 행사장 차량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달산 진입로를 전면 통제할 계획으로 시는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으며 축제 기간 동안 교통정리 및 임시주차장 안내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1일 목포시 축제추진위원회의 기획실무회의를 개최해 유달산 봄축제 추진방향과 세부프로그램을 공유하면서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안전하고 청결한 축제로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목포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