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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영 도지사와 정종해 보성군수, 김승남 국회의원, 이낙연 국회의원이 보성향토시장 개장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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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영 도지사가 보성향토시장 상인을 격려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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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영 도지사와 정종해 보성군수, 김승남 국회의원이 봄나물을 판매하고 있는 할머니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남 최초의 문화․관광형 시장인 녹차골 보성향토시장이 지난 7일 오전 11시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개장식에는 박준영 도지사와 정종해 보성군수, 이낙연 국회의원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녹차골 보성향토시장 상인회(회장 정보현) 주관으로 개장 기념식과 인기 가수가 출연하는 화려한 축하공연, 승용차 등 풍성한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축하행사가 진행되었다.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으로 새롭게 단장한 보성향토시장에는 개장 첫날 관광객과 주민 2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성황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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