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완도방송국뉴스현장
완도군, 대규모 행사 준비 박차 ‘관광·경제 활력 불어 넣는다!’T/F팀 구성, 부서 간 협력 방안 지속 논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30  06:13: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코로나19 이후 일상 회복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 대규모 행사·축제 개최로 관광 및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완도군에서는 오는 4월 8일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를 시작으로 5월에는 장보고 수산물 축제, 제62회 전남체전, 제31회 전남장애인체전, 제3회 전남 정원 페스티벌 등을 개최한다.

   
   ▲  완도군, 대규모 행사 및 축제 대비 TF팀 회의 개최

이에 군은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19 발생 이후 모처럼 맞은 호기에 해양치유산업 홍보와 함께 관광·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부서 간 협력 방안을 논의 중이다.

지난해 말에는 행사·축제 주관 부서와 7개 부서를 대상으로 T/F팀을 구성하고 행사·축제 연계 아이디어 발굴, 안전 관리와 방역 대책 방안 등을 모색했다.

2월 중순에는 1차 협력 방안에 더해 동·서부 진입로 가로환경 개선 등을 위해 T/F팀을 11개 부서로 확대 운영하고, 도로 재포장과 가로환경 정비, 빛바랜 경관 조형물 등은 행사·축제 개최 전 전면 단장하기로 했다.

   
   ▲  완도군, 오는 3월 30일 해양치유 완도 관광 비전 선포식 개최(이미지는 올해 완도군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행사)

지난 3월 24일에는 오는 5월 해양치유센터가 시범 운영됨에 따라 행사와 축제 시 대대적인 홍보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3차 회의를 개최했다.

4월 11일에는 숙박 시설 확충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자 4차 회의를 열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국내외 관광객들이 해양치유와 각종 행사와 축제를 통해 활기를 되찾고, 관광산업 활성화와 지역 경제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