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철 전남도의원(경관위 위원장), ‘청소년 의회교실’ 함께하며 참여학생 격려 !!완도노화중앙초·약산초 57명 ‘1일 도의원’ 의회체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30  06:15: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철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완도1)이 29일 전라남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023년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여한 완도노화중앙초·약산초 학생들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도내 청소년들이 1일 도의원이 되어 의원선서, 안건처리, 자유발언 등에 직접 참여하여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학습하고 민주적 의사결정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  이철 의원 완도노화중앙초·약산초 ‘청소년 의회교실’ 함께하며 참여학생 격려

이날 의회교실은 57명이 참석하였으며 입교식을 시작으로 의장선거, 의회퀴즈교실, 조례안 처리, 3분 자유발언, 수료식 순으로 진행했다. 이철 의원은 따뜻한 인사말을 건넨 뒤, 전라남도의회 소개와 역할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했다.

이철 의원은 “오늘 여러분이 체험할 활동은 전라남도의회 도의원들이 정책을 만드는 과정”이라 설명하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민주적인 의사결정 방식에 따라 최선의 결정을 이끌어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민주주의이며 사회를 발전시키는 힘이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완도노화중앙초·약산초 학생들이 체험할 의회교실이 민주주의와 지방자치를 경험하고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꿈을 펼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전라남도의회는 다양한 제도와 정책을 개발하고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