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목포시↔한양대 국제문화대학, 프렌드십 협약 체결 !!MZ세대 시각에서 목포만의 관광자원 발굴, 제시된 아이디어 적극 반영해 관광상품 개발할 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30  06:50: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가 한양대 국제문화대학과 협약을 맺고 관광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시는 지난 28일 샹그리아 호텔에서 한양대 국제문화대학 문화콘텐츠학과와 관광 콘텐츠 발굴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프렌드십(MOU) 협약식을 가졌다.

   
   ▲  목포시↔한양대 국제문화대학 프렌드십 협약 체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협력 증진을 위한 친선 교류 ▲목포관광‧문화 자원 콘텐츠 개발 및 홍보 강화 등의 사업을 통해 체계적인 교류를 하게 된다.

한양대 국제문화대학은 협약식을 시작으로 3박 4일 동안 목포의 주요 명소부터 숨겨진 스팟 구석구석을 살펴보게 된다. 특히 MZ세대 시각에서 목포를 탐방하면서 목포만의 관광자원을 확인하게 된다.

또한 오는 30일에는 미식문화갤러리-해관1897에서 해관의 역사를 확인하고 MZ세대와 함께하는‘목포의 맛’토크쇼와 준비된 음식을 시식해 봄으로써 목포의 미식문화콘텐츠 홍보 방안을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도 갖는다.

한양대 국제문화대학은 이번 답사를 통해 목포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과 방문, 체류까지 유도할 수 있는 콘텐츠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시는 이를 적극 수렴‧검토해 향후 관광상품 개발 등에 적극 활용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협약은 청년이 찾는 관광도시 목포의 브랜드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면서“문화콘텐츠학과 학생들과 지속적으로 관광 콘텐츠 아이디어를 교류해 청년이 찾는 큰 목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