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 서구, 서광주우체국과‘복지등기사업’MOU 체결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 집배원 100명에게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장 수여 및 교육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31  04:39: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30일 서구청 나눔홀에서 서광주우체국과 복지등기 우편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4월부터 12월까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복지등기 사업’은 서광주우체국과 협업을 통해 이뤄지는 찾아가는 복지행정서비스로 서구가 단전·단수, 공과금 체납 등으로 위기상황이 의심되는 가구, 기초생활수급자, 긴급복지 신청탈락자 등 월 200가구 이내 위기의심가구를 선정하여 복지등기 우편을 발송하면, 집배원이 배달하며 체크리스트를 통한 생활, 건강, 안정상태 등을 파악한 뒤 결과를 서구에 전송한다.

   
   ▲  우정사업본부 복지등기 업무 협약식

이를 바탕으로 서구는 상담, 긴급복지, 민간서비스 연계 등 복지대상자에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서구는 복지등기 사업의 효과적인 수행을 위해 서광주우체국 소속 집배원 100여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여 지역사회의 인적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고 개인정보 보호 및 우편배송·회송 처리 절차와 같은 위기가구 발굴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이번 복지등기 사업이 복지위기가구 사전 발굴 및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립·은둔 가구에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힘써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