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버스․택시 운수종사자 대상 도로명주소 홍보교통문화연수원서 마당극 공연 펼쳐…매달 실시키로
백상덕 기자  |  dougsa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10  09:15: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시행을 앞두고 시민에게 찾아가는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지난 4일과 5일 광주시 교통문화연수원 강당에서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명주소 마당극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도로명주소 마당극은 시민들의 도로명주소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키기 위해 도로명주소 체계를 재미있고 쉽게 알 수 있도록 놀이패 신명과 함께 마당극 형식으로 제작했다.

시는 도로명주소가 위치를 찾는데 아주 편리하게 사용된다는 점을 널리 알리기 위해 광주시 교통문화연수원과 협의해 버스․택시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매달 공연을 실시키로 했다.

공연 내용에 할머니가 택시를 타고 아들집을 찾아가는 상황과 면접을 보기위해 택시를 타고 면접장을 찾아가는 상황 등이 포함돼 실감나고 공감이 가는 무대였다는 참석자들의 평이다.

시 관계자는 “택시운전자분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면서 위치찾기의 장점을 시민들에게 알려준다면 2014년 이전에 도로명주소가 정착이 될 것이다”며 적극적인 사용과 홍보를 당부했다.

도로명주소 홍보 마당극공연은 오는 12월까지 시 및 자치구가 주최하는 행사는 물론 학교, 청소년, 노인시설, 회사 등 시민이 많이 모이는 각종행사 등에서 시 토지정보과(062-613-4581)로 신청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백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