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전라남도의회, 제370회 임시회 4일 개회 !!도의원 22명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4.04  01:3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의회(의장 서동욱)는 4월 4일부터 14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70회 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과 도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등을 처리한다.

   
   ▲  전남도의회

11일부터 3일간 예정되어 있는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은 22명의 의원이 김영록 도지사와 김대중 교육감에게 도정과 교육행정 현안을 묻고 문제점에 대해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은 도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MBC, KBC 지상파와 전라남도의회 유튜브와 누리집을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되고 LG헬로비전, 광주CMB 등은 녹화방송으로 송출할 예정이다.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주종섭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납북귀환어부 국가폭력피해자등의 명예회복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박문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장애인·노인 보행보조용 의자차 이용 안전 증진 조례안」, 임지락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무료 개방주차장 지원 조례안」 등 총 20건을 처리하고 14일 제5차 본회의에서 안건들을 최종적으로 심의․의결하고 폐회한다.

서동욱 의장은 “지난주 개막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시작으로 국제수묵비엔날레 등 다양한 메가 이벤트가 전남에서 이어질 예정이다”며 “이런 기회를 계기로 전남이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