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청소년 뉴스
전남교육청, 가뭄 극복 위한 물 절약 캠페인 전개 !!“함께 절약하면 극복할 水 있습니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4.04  02:44: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장기화하고 있는 가뭄 극복을 위해 물절약 캠페인을 벌인다.

‘함께 절약하면 극복할 水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이 캠페인은 4월 3일(월)부터 오는 4월 30일(일)까지 진행된다.

   
   ▲  전남교육청 물절약 캠페인 홍보 포스터

전남교육청 홈페이지 ‘전남교육통’의 인증 게시판에 물 절약 실천인증사진을 직접 게시하는 방식이다.

*전남교육통

https://www.jnedu.kr/bbs/writeForm.html?mode=input&table=bbs_4&sc_category=

참여 대상은 전남교육청 소속 교직원이며, 4주 동안 3개의 물 절약 실천 과제가 제시된다.

실천 과제는 △ 1주차: 양치컵 사용하기(4. 3. ~ 4. 9.) △ 2주차: 설거지통 사용하기(4. 10. ~ 4. 16.) △ 3,4주차: 2주 동안 세차하지 않기(4. 17. ~ 4. 30.) 등이다.

김학주 홍보담당관은 “사상 최악의 가뭄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참여와 실천이 절실하다.”며 “캠페인에 많은 교직원들이 참여해 가뭄 극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4월 3일 기준 전남 저수율은 △ 주암댐 17.6% △ 수어댐 64.7% △섬진강댐 19.2% △ 평림댐 29.6% 등이다.(※ 출처: 물정보포털)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