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4일 오후 시청 세미나실에서 일제강제동원 대일항쟁 정신계승을 위한 협의회(TF)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일제강제동원 대일항쟁 정신계승을 위한 협의회(TF)는 광주지역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인권 회복과, 일본을 상대로 투쟁해온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민간단체·학계·전문가 8명으로 구성됐다.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4일 오후 시청 세미나2실에서 열린 '일제강제동원 대일항쟁 정신계승을 위한 협의회 1차 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일항쟁 역사적 자료의 보존 방안, 미래세대를 위한 역사교육의 장소로 활용될 역사관 건립 등을 논의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자에 대한 제3자 변제안의 문제점에 대해 누구나 다 알고 있고, 실현 불가능하다는 것도 알고 있다”며 “ 지난 시간 문재인 정부가 노력한 것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 같아 매우 안타깝다. 광주시는 피해자 명예회복과 인권 진증을 위한 노력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