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농어촌공사 이병호 사장, 부서 내부통제 강화로 신뢰도 향상 !!내부통제제도 활성화로 업무의 투명성·책임성 높인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4.07  02:24: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6일 투명한 업무 프로세스와 공정한 경영문화를 위하여 내부통제제도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총괄부서를 지정하고, 내부통제 기능 활성화를 중점으로 지난해 미비점을 개선하여 ▲내부통제 인프라 구성 ▲부서별 리스크 관리 ▲내부통제 진단 및 개선 등 3개 분야 10개 세부 추진과제를 도출한 ‘2023년 내부통제 운영계획’을 수립·발표하였다.

   
   ▲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주요 추진내용으로는 ▲부서별 내부통제 담당자 지정 ▲위험요인 업무 분야 확대·개선 ▲부서별 자율 운영체계 수립·점검 등 부서 자율적 통제 활동 강화를 통한 내부통제 내재화를 도모한다.

또한, 현장부서 자체 모니터링부터 분임부서 점검 및 자체 감사 활동 등 ①현장부서-②본사 업무 주관부서(분임부서)-③감사실로 이어지는 3중 리스크 방어선을 구축하여 규정 위반이나 운영 비효율성 등을 사전에 방지하고, 업무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병호 사장은“공사는 임직원 내부통제제도를 내재화하여 공직 윤리를 확립하고, 청렴하고 투명한 제도 정착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