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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트라우마센터(센터장 김명권)는 5일 광주서구자원봉사센터와 ‘국가폭력 트라우마 치유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광주트라우마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명권 트라우마센터장과 광주서구자원봉사센터 최상일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가폭력 피해자의 트라우마 치유 활동과 자원봉사를 활성화시키고, 양 기관의 프로그램과 사업의 홍보를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김명권 광주트라우마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폭력 트라우마 치유 대상자의 치유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자원봉사 활동이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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