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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6일 올해 성년을 맞은 ‘제20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와 (재)광주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맺고 ‘제10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9월 7일)’와 ‘제20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10월 5일)’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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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장축제 성공개최 맞손 |
동구는 충장축제를 통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지역 문화 예술 활성화와 디자인산업 육성에 일조하고, (재)광주디자인진흥원은 동구 일원 영수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입장권 현장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상호 협력키로 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성년을 맞은 올해 충장축제가 이번 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의 협약을 통해 지역을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축제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세계인들의 이목을 ‘K-문화예술 축제도시 광주’로 집중시킬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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