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A등급’ 획득빈틈없는 안전활동 인정받아 동일 평가그룹 최고등급 달성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4.11  05:39: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빈틈없는 안전활동을 인정받아 동일 평가그룹 중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고용노동부가 공공기관의 안전활동 수준 전반을 평가해 기관의 자율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도모하고, 이를 통한 공공부문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과 선도적 역할을 통해 민간에도 안전보건 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하고자 지난 2019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  사업장 안전관리 수준을 점검 중인 김춘진 사장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좌측 1번째)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라며, “안전을 최우선의 경영 가치로, 국민의 안전과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중장기 경영 목표 중 하나로 ‘사람중심 안전경영시스템 강화’를 과제로 삼아 안전보건경영체계 구축과 조직 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작년 10월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기관 및 광주전남혁신도시 공공기관 최초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全 사업장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을 받은 바 있다.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좌측 2번째)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