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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 부안해양경찰서-대한불교조계종 내소사 _템플스테이_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단체) |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성기주)는 4월 10일 대한불교조계종 내소사와 직원 복지향상 및 정서 안정, 내소사 템플스테이 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템플스테이는 1,700년 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내소사 템플스테이는 사찰 예절과 명상 등 휴식 프로그램과 직소폭포 트레킹, 백팔 염주 만들기, 전나무숲 걷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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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 부안해양경찰서-대한불교조계종 내소사 _템플스테이_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 |
이번 협약은 부안군 진서면에 위치한 내소사에서 성기주 부안해양경찰서장과 내소사 주지 월봉 진성스님 등이 참석했다.
내소사는 해양경찰 직원들의 복지향상과 정서 안정을 위해 부안해양경찰서 직원뿐만 아니라 해양경찰청 소속 직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템플스테이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부안해양경찰서는 내소사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템플스테이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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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 부안해양경찰서-대한불교조계종 내소사 _템플스테이_ 업무협약 체결 |
양 기관은 협약이 성공적으로 체결될 수 있도록 다섯 차례의 현장 방문 등을 통해 협약안을 도출했고, 이번 템플스테이 협약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템플스테이 체험이 한국 전통문화로서 종교를 떠나 하나의 문화 체험 또는 문화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높여 나갈 수 있고, 부안해양경찰서와 내소사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성기주 부안해양경찰서장은 “이번 협약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와주신 대한불교조계종 내소사 주지 월봉 진성스님과 묘향스님을 비롯해 애써주신 내소사 관계자에게 감사드리고, 템플스테이 체험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고 힐링해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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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 성기주 부안해양경찰서장과 대한불교조계종 내소사 주지(월봉 진성)스님이 _템플스테이_ 업무협약서에 서명을 하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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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 성기주 부안해양경찰서장이 업무협약 후 내소사를 둘러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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