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지역소식
무안군, 2023 무안 도리포 유채꽃 축제 개최 !!‘봄, 바다와 유채 물결, 그리고 쉼’을 주제로, 기존 의식행사 배제, 자유롭게 음악과 꽃 감상 위주로 진행하여 콘텐츠의 차별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4.13  03:52: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서해안 해맞이 명소로 이름난 무안군 해제면 도리포 송계해변 유채 경관 단지 일원에서 4월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2023 무안 도리포 유채꽃 축제’가 개최된다.

‘봄, 바다와 유채꽃, 그리고 쉼’을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개막식 등 격식을 갖춘 의전행사를 과감히 배제하여 기존 관 주도 행사의 경직성을 탈피하고, 자연 친화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음악과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여 타 축제와의 차별화를 도모한 점이 특징이다.

   
   ▲  무안도리포 유채꽃 축제

따뜻한 봄날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해변 거리공연, 마술쇼, 어린이 놀이터, 벼룩시장,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해 가족 단위 관광객 맞이에 정성을 쏟고 있다.

특히, 지구를 살리는 아름다운 실천 ‘친환경 에코 플로깅 쓰담 산책’ 캠페인을 펼쳐 관광객의 사회공헌활동 동참에 대한 자긍심을 제고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는 새롭게 경관 단지 내에 포토존 2개소와 탐방로를 조성하고 차량 200대를 주차할 수 있는 7천㎡ 규모의 주차장을 설치하는 등 더 풍성하고 편리한 축제가 되도록 기반 시설 보강에도 힘썼다. 또한 송계마을회와 부녀회가 먹거리 장터와 농특산물 판매장 운영에 참여하여 ‘주민주도형 축제’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축제가 개최되는 해제 도리포 송계마을 유채 경관 단지는 10.7ha의 규모로 송계 송림숲 해변에 위치하여 유채꽃과 바다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고즈넉하고 평온한 분위기가 강점이다. 지난 2021년 걷고 싶은 전남 숲길에 선정된 솔바람길(1km)과 연결되어 산책을 즐기면서 일상으로부터의 쉼을 갖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아울러, 석양에는 송계해변의 금빛 노을과 칠산대교의 형형색색 조명이 더해져 낭만적이고 황홀한 풍광을 함께 감상할 수 있으며 인근 도리포 포구에서는 싱싱한 회도 맛볼 수 있어 오감(五感)을 만족시킨다.

현재 도리포 유채꽃 경관 단지에는 축제가 시작되기 전임에도 입소문을 타고 매주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어 새로운 봄꽃 관광명소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