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현창 전남도의원, ‘저출생, 인구절벽 대책 마련 촉구’13일 도정질문, 장기적 시각 종전 정책 수단 뛰어넘는 대책 주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4.14  02:25: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현창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례)이 13일, 전라남도의회 제37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저출생․인구절벽 문제해결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현창 의원은 “전남의 합계출산율은 0.97명으로 1명대가 무너졌다”며“이제는 기존 정책을 손질하는 ‘찔끔 대책’ 정도로는 도민이 체감하기 힘들다”면서 “장기적인 시각에서 종전의 정책 수단을 뛰어넘는 종합적인 대책 마련해줄 것”을 주문했다.

   
   ▲  이현창 도의원

이어, “서유럽 국가들은 비교적 빠르게 저출산의 늪에서 벗어났다”며 “특히 프랑스의 경우, 가족수당, 연금 등 현금성 지원책으로 양육비 부담을 줄인 것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또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졸업, 취업하기 전까지의 부담은 부모의 몫이 된다”며 “가정에서 지출되는 필수 비용들을 산정하여 체계적인 생애주기별 맞춤형 현금복지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답변에 나선 문금주 행정부지사는 “출산․양육환경 개선, 다자녀 지원 확대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섬세한 맞춤형 출산 장려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답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