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지역소식
담양군, 카카오톡 채널 ‘담양군 민원톡’으로 주민불편해소 나선다 !!도로파손, 가로등 고장, 불법 폐기물 등 생활 민원 신속 처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4.17  04:18: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절차와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군민들과 양방향 소통 활성화를 위해 카카오톡으로 생활민원을 접수해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민원처리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그동안 국민신문고와 담양군 누리집, 전화, 방문 등으로 생활불편 민원을 접수해왔으나, 군민과의 소통을 더욱 늘리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카카오톡 채널 담양군 민원톡을 통해 현장의 생활민원을 접수 처리하고 있다.

   
   ▲  담양군, 카카오톡 채널 ‘담양군 민원톡’으로 주민불편해소 나선다

누구든지 카카오톡 가입 후 ‘담양군 민원톡’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도로파손, 가로등 고장, 불법 폐기물 등 일상 속 크고 작은 안전과 불편 사항을 쉽게 제보할 수 있다.

단순 질의나 일반 민원은 1~3일 내 답변하고, 다수 부서와 관련된 복합민원의 경우 5일 이내 처리하거나 계획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려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담양군 민원톡’ 활성화를 위해 민원 신고자에 대한 분기별 인센티브 지급, 이벤트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병노 군수는 “행정의 손이 미치지 않는 생활안전과 불편사항 등을 제보해 주시면 최대한 빨리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만족하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