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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광주·전남권 K-푸드 수출 확대 현장간담회 개최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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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4.18  03: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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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17일 전라남도 강진군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탐진들㈜에서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 목표 135억 달러 달성을 위한 ‘광주·전남권 K-푸드 수출기업 수출 확대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한성푸드영농조합법인, 나주배원예농협 등 광주·전남권 주요 수출업체들이 참석해 기업별 수출계획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올해 수출 확대를 위한 활발한 논의는 물론 파프리카 첨단 스마트팜 시설도 견학하며 미래농업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  * (둘째줄 좌측 네 번째부터 우측 두 번째까지) 나주배원예농협 서재홍 단장, 농업회사법인 탐진들(주)김종운 대표이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 (주)신안천사김 권동혁 대표이사, 한국제다 서민수 대표, 농업회사법인에버팜(주) 임종세 대표이사 * (첫째줄) 땅끝황토친환경영농조합법인 윤영식 대표이사(좌측 첫 번째), 청산바다영어조합 위지연 대표이사(가운데), 한성푸드영농조합 김상준 총무이사(우측 두 번째), (주)삼진지에프 정기룡 상무이사(우측 첫 번째)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최근 고물가 등 글로벌 불확실성 지속에 따른 수출 여건이 어렵지만, 광주·전남권은 배·유자·전복 등 지역 특산물을 수출 품목으로 육성하고 시장개척에 나서며 K-푸드 수출 확대와 해외 인지도 제고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라며, “공사는 권역별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지혜를 모으고 정부와 함께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사는 지난 2월 ‘K-푸드 수출 확대 추진단(단장 김춘진)’을 구성하고, 3월 27일 ‘수도권 수출 확대 간담회’를 시작으로 ‘충청권’, ‘경남권’에 이어 이날 ‘광주·전남권 간담회’까지 김 사장이 직접 K-푸드 수출 최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수출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자 발로 뛰고 있다. 

   
   ▲  광주ㆍ전남권 수출기업 수출확대 간담회 진행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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