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군산해경, 주말 SOS 신호 접수 긴급출동 !!
한차수 기자  |  han328cansoo@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4.18  03:10: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해경이 어선의 구조신호를 접수하고 긴급 구조에 나섰다.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이철우)는 어제 오전 8시 1분께 군산시 옥도면 개야도 남방 약 5km 해상에서 군산선적 어선 A호(1.71톤, 연안자망, 승선원 1명)의 어선위치발신장치(V-PASS)에서 긴급 구조신호를 접수하고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  사고현장에 도착한 P-91정의 모습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A호 선체 일부가 파손된 것과 A호 선장의 이마에 부상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부상자를 비응항으로 긴급 이송해 119에 인계했다.

해경은 항해 중이던 서천선적 어선 B호(4.99톤, 각망, 승선원 4명)와 A호가 충돌하는 사고 인해 A호의 좌현 선미부분이 파손됐으며, 파손된 선체 구조물로 인해 A호 선장의 이마에 열상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  부상당한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긴급 이송준비중에 있다

두 선박의 선체에는 파공부위가 없어 침몰 위험은 없었지만 A호는 자력으로 항해 할 수 없어 해경과 함께 출동한 민간해양구조선에 의해 인근 항구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두 선박의 선장과 선원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충돌사고가 발생한 A호 파손 현황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한차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