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지역소식
장흥군, 2022년 하반기 재정집행 ‘최우수 기관’ 선정장흥군, 행안부 실시‘2022년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최우수 기관 선정, 재정집행 최우수 기관 선정 결과 특별교부세 1억원 확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4.20  19:0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은 18일 행정안전부가 실시한‘2022년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결과’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행안부 재정집행 평가는 243개 전 지자체를 대상으로 재원조달방식, 사업 유형 등 재정운용 구조가 유사한 4개 그룹으로 분류하여 목표 대비 실적과 광역·기초 협력도 등을 평가하여 최우수, 우수 시군을 선정한다.

   
   ▲  장흥군청

장흥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파급효과가 큰 소비·투자 분야에서 2022년 3·4분기에 목표액 대비 각각 116%, 167%로 초과 달성하여 도내 1위로 평가받아 이미 재정 인센티브 6,000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는 부군수를 주재로 한 적극집행 보고회를 수시 개최하여 사업추진 현황을 지속 점검하고 행안부의 신속집행 지침에 따라 긴급입찰, 선금 집행을 적극 활용하는 등 집행률 제고에 만전을 기한 것이 한몫했다.

김성 군수는 “전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재정집행에 힘써준 덕분에 이뤄낸 성과”라며 “올해도 고금리·고물가 상황이 지속되는 등 경기침체 요인이 상당한 만큼 예산을 적극 집행해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