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뉴스현장
신안군 ‘피아노의 섬 축제’ 풍성한 프로그램 준비를 위해 10월로 연기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와 연계, 문화예술을 꽃피울 수 있는 기점으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4.24  03:56: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한국의 갯벌’과 빼어난 자연경관을 보유한 자은도에서 아름다운 피아노의 선율이 울려 퍼지는 ‘피아노의 섬’ 프로젝트를 5월에서 10월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기존 5월 중 2주간을 ‘제1회 피아노의 섬 페스티벌’ 개최일로 정하였으나, 하늘연달에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가 「섬, 대한민국 문화다양성의 보고-1004섬, ‘예술’로 날다」라는 주제로 신안군에서 개최되는 만큼 피아노의 섬 축제를 문화의 달 행사기간(10월)에 선보일 계획이다.

   
 

‘피아노의 섬’은 프랑스 북부의 작은 도시 ‘르 투케 파리 플라주’의 피아노 축제 「레 피아노 플리에 Les Pianos Folies」를 벤치마킹한 것으로, 축제기간 동안 100+4대의 피아노가 함께 자은도 뮤지엄 파크 일원에서 연주될 것이며, 정상급 피아니스트의 공연과 함께 방문객에게 피아노 연주 기회를 주어 아름다운 피아노 향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국악, 퓨전예술 등 섬 문화 다양성을 품은 문화예술공연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가을의 정취가 가득한 10월, 피아노의 섬 축제를 시작으로 섬 문화의 다양성을 맛볼 수 있는 풍성한 문화공연과 예술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전 국민을 신안군으로 초대한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