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 ‘사회적 약자 위치찾기’ 분야 정부혁신 최초사례 선정 !!사회적 약자를 위한 u-수호천사 서비스 국내 최초 시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4.24  06:10: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제1회 정부혁신 최초‧최고사례 공모에서 ‘u-수호천사 서비스’가 사회적 약자 위치찾기 분야 최초사례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전국에서 8개 기관이 최종 선정된 정부혁신 최초사례에 광양시의 ‘u-수호천사 서비스’가 선정됐다.

   
   ▲  광양시, ‘사회적 약자 위치찾기’ 분야 정부혁신 최초사례 선정

2007년 12월부터 실시한 광양시 ‘u-수호천사 서비스’는 300여 명의 정신지체‧발달장애인과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위치정보 확인이 가능한 단말기를 제공하고 주요 활동 지역(안심존) 이탈 시 보호자에게 문자메시지를 전송하는 서비스이다.

또한, 이동통신사와 연계해 대상자가 실종됐거나 긴급한 위험이 발생한 경우 관할 소방서나 경찰서에서 긴급 구조 출동이 가능하도록 개선됐다.

u-수호천사 서비스는 사회 안전망 확충과 위치기반서비스 확산에 기여했으며 이후 여러 지자체에서 다양한 형태로 발전했다.

이번에 정부혁신 최초‧최고로 선정된 사례들은 정부혁신 누리집에 우수사례로 소개되고 홍보영상과 카드뉴스 등을 제작해 혁신성과가 널리 전파되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