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청소년 뉴스
전남교육청, 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 만든다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 학교 교육 참여’ 적극 확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4.26  05:18: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교육청이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회의 학교교육 참여’ 확대를 통해 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 만들기에 나선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5일(화) 오후 김대중 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화순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화순지역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 연수’ 자리를 통해 ‘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 조성 의지를 밝혔다.

   
   ▲  화순지역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 연수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우리 지역에서 배우고, 자신의 역량을 잘 발휘하며 일 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학교와 학부모, 학교운영위원, 나아가 지역사회 전체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다.

이는 ‘지역사회 모두가 책임감 있게 참여하고, 상생의 목표를 향해 협력하고 연대하는 힘으로 교육정책의 추진력을 높이겠다’는 전남교육의 기본 방향과 궤를 같이한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 전남 학부모 한마당 밴드 운영 △ 거점 학부모지원센터 운영 △ 찾아가는 학부모교육 및 상담 운영 △ 지역 내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운영을 통한 정보 제공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 전남학부모회연합회 및 지역학부모회연합회 운영 △ 학부모 모니터단 및 학부모자치지원단 구성‧운영 △ 학부모회 학교교육 참여 사례집 제작‧보급에도 지원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전남교육은 가정-학교-지역사회의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들에게 자신의 능력에 따라 일하며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확신을 심어 주겠다.”며 “이는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과 교육이 상생하는 교육생태계가 구축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김 교육감은 앞으로도 전남교육 대전환 정책의 현장 안착을 위해 ‘대중敎通’이라는 이름으로 일선 학교와 교육 현장을 찾아 교육공동체와 소통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