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진도방송국뉴스현장
진도군, 도농 상생 직거래장터 개최 !!용인시 죽전1동에서 4년 만에 열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4.27  03:15: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진도군이 경기도 용인시와 오는 27일까지 죽전1동 죽전체육공원에서 도농 상생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진도에서 직접 생산・가공한 진도쌀, 잡곡, 울금, 구기자, 홍주, 활전복, 반건조생선, 김, 미역 등 60여 가지 우수 농수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고객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  진도군 도농 상생 직거래 장터 개최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행사를 끝으로 4년 만에 다시 개최하는 직거래 장터는 중간 유통과정이 없어 소비자는 시중 판매가격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 진도군은 품질이 우수한 청정 농수산물을 수도권 지역에 대대적으로 홍보해 특산품 판로 확보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번 직거래장터를 시작으로 용인시와 매년 2회 직거래장터를 개최해 진도군 우수 농수특산물을 꾸준히 알리고, 도농이 함께하는 협력의 장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진도군 농수산유통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특산품 홍보와 신선하고 품질 좋은 특산품 구매 기회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동시에 만족하는 상생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용인시와의 협력을 강화해 상생의 기회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