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청소년 뉴스
광주시교육청, 중등 2023 빛고을 교육과정·수업·평가 연수단 발대식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과정·수업·평가 연수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4.28  01:40: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시교육청이 동·서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지난 26일 학교로 찾아가는 각 교과별 연수 지원단인 ‘2023 빛고을 교육과정·수업·평가 연수단 발대식’을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개최했다.

2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2023 빛고을 교육과정·수업·평가 연수단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 총 18개 교과의 전문성 있는 경력 교원으로 구성됐다. 중학교 연수단 93명, 고등학교 연수단 33명 총 126명의 교원이 활동하게 된다.

   
   ▲  광주시교육청, 중등 2023 빛고을 교육과정·수업·평가 연수단 발대식

특히 향후 중·고등학교 대상으로 학교별, 교과별 희망을 받아 현장맞춤형 연수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이해 ▲교과별 교육과정 재구성 및 운영 방안 ▲배움 중심 수업 방법의 현장 적용 ▲수업과 연계하는 과정중심 평가 방안 등 단위학교 교과 수업 역량 향상을 도모한다.

오늘 발대식에 참여한 한 고등학교 교사는 ”단위 학교 수업 역량 향상을 위해 수업을 공유하고 나누는 문화를 학교 현장에 확산해 수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교로 찾아가는 “빛고을 교육과정·수업·평가 연수단은 단위학교 수업력 강화와 수업 전문성 신장에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우리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수업을 고민하고, 연구하며, 공유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에 참여하는 교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