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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5월 1일(월) 담양군 창평면 소재 창평초등학교(교장 김형옥)를 방문해 학교오케스트라 및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등을 참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창평초등학교는 2015년부터 특색 교육활동으로 학교가 위치한 마을의 명칭을 담은‘삼지내 하모니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다. 이 합주단에는 3~6학년 학생 43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주당 4시간씩 악기별 개인 지도를 위한 6개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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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5월 1일 담양 창평초등학교에서 김대중 전남교육감과 함께 이 학교 오케스트라 연주 지도 모습을 참관하고 있다. |
또한 체력 증진과 활기찬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학년별 프로그램과 틈새 시간을 활용한 학교스포츠클럽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주호 부총리는 이날 학교오케스트라 개인별, 소그룹지도 및 올해 새롭게 도입된 365+ 체육온활동 등을 참관하고 그린스마트미래학교 구축으로 사용 중인 모듈러 교실을 둘러봤다. 이어 차담회를 통해 학교 예술・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역자원 연계 방안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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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5월 1일 담양 창평초등학교에서 김대중 전남교육감과 함께 이 학교 오케스트라 연주 지도 모습을 참관하고 있다. |
이 부총리는 “학교에서 다양한 예술・체육활동을 통해 삶 속에서 예술과 스포츠를 향유하는 전인적인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차담회 자리에 함께한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은 “지역 자원과 연계한 학교예술・체육활동 활성화를 통해 탄탄한 전남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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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5월 1일 담양 창평초 모듈러교실에서 김대중 전남교육감과 함께 ‘체육온 활동’ 모습을 참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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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5월 1일 담양 창평초 체육관에서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모습을 참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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