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구례방송국뉴스현장
구례군, 2013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영예
구례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11  16:14: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구례군 브랜드슬로건 ‘자연으로 가는 길, 구례’가 2013 국가브랜드 대상을 받았다.

구례군(군수 서기동)은 4월 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3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자연으로 가는 길, 구례’가 친환경 도시브랜드부문 최고 브랜드로 선정되어 2013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3 국가브랜드 대상은 (주)브랜드인터내셔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후원하여 각 분야별 대한민국 최고의 국가브랜드를 선발하여 시상한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1일 부터 3월 13일 까지 전국의 만 16세 이상 소비자 1만2천 명을 표본 추출하여 사전조사와 서류심사, NCI 데이터 분석 등 전문적이고 엄정한 심사를 바탕으로 산업브랜드, 지역브랜드, 문화브랜드, 농산물 브랜드 등 최고의 국내 브랜드를 선정했다.

특히 ‘자연으로 가는 길, 구례’는 지역브랜드 부문 인지도, 대표성,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호감도 등의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국가브랜드는 국내외 최고의 미디어를 통한 온오프라인 홍보는 물론 LA타임즈, 통신사 및 Korea Agrafood 등 해외 홍보를 통해 글로벌 인지도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자연으로 가는 길, 구례’는 2007년 지역이미지 브랜딩을 통해 개발되어 차별화된 이미지로 적극적인 대내외 마케팅을 추진하며 지역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서 군수는 “국가브랜드 대상에 ‘자연으로 가는 길, 구례’가 선정된 것은 그동안 지역의 청정한 이미지에 맞는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군민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이미지를 확고하게 정착시키며 구례를 세계적인 명품 관광 휴양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구례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