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완도방송국지역소식
완도군, 5월 4일부터 7일까지 장보고수산물축제 개최 !!전통 대나무 바다낚시, 전복 따기, 223m 해조류 김밥 만들기 등 진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5.04  06:31: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완도군의 대표 축제인 ‘2023 완도 장보고 수산물 축제’가 5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완도 해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의 슬로건은 군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 전통 대나무 바다낚시 체험 등 축제 대표 프로그램, 청정 바다와 수산물을 알리기 위해 ‘치유의 바다를 낚다, 청정 바다를 먹다!’로 정했다.

   
   ▲  2023 완도장보고수산물축제 포스터

축제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작년에 큰 호응을 얻었던 ‘전통 대나무 바다낚시 체험’, ‘전복 따러 Go Go’ 등이 있으며, 5월 4일부터 7일까지 시간별로 상시 운영되고 깜짝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특히 완도 전복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찜 전복을 먹고 맛 표현을 개성 있게 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활 전복을 제공하는 ‘해양치유 전복 먹기 이벤트’도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4년 만에 하는 ‘223m 해조류 치유 김밥 만들기’, 완도 특산품인 김을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보는 ‘전통 김 뜨기’와 ‘김발장 만들기’, ‘해수 치유 족욕 체험’, ‘장보고 해적 소탕 퍼포먼스’ 등도 준비했다.

전복 등 완도 수산물로 만든 음식을 만나볼 수 있는 ‘청해진미 치유 푸드관’과 완도 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청정 마켓’도 운영한다.

5월 4일 축제 개막일에는 축하쇼가, 5월 5일에는 최현우 마술쇼, 5월 6일에는 청해 트로트 가요제가 진행되며, 5월 7일에는 가수 인순이와 해양경찰관현악단의 공연으로 축제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대한민국 청정바다수도 완도에서 청정 바다를 보고, 먹고, 즐기며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