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뉴스현장
구름인파 오늘만 같아라보성군, 녹차골 보성향토시장 개장
보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11  16:25: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최초의 문화․관광형 시장인 녹차골 보성향토시장이 지난 7일 박준영 전라남도지사, 김승남․이낙연 국회의원, 정종해 보성군수 등 2만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장했다.

이날 시장에는 휴일을 맞아 이른 아침부터 장을 보고, 개장 축하공연과 이벤트를 즐기려는 주민과 관광객이 몰리면서 북새통을 이뤘으며, 시장 내 상가와 주변 식당, 특산품명품관 등에는 줄을 서는 기다리는 인파로 하루 종일 붐볐다.

녹차골 보성향토시장은 지난 2011년부터 113억 원을 투자하여 16,310㎡ 면적에 현대식 건물과 함께 눈과 비를 피할 수 있는 아케이드, 녹돈 전문 식당, 특산물판매장, 공연장 등을 갖췄다.

현재까지 시장 상가 입점 현황은 점포 80개소, 노점 150개소로 입주가 모두 완료되었으며, 시장 내 녹돈 전문 식당, 특산물 판매장 등의 상가는 연중 상설 운영한다.

정종해 보성군수는 기념사에서 “녹차수도 보성의 새로운 물류와 문화, 관광, 쇼핑의 중심이 될 녹차골 보성향토시장 개장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군민과 함께 성공하는 시장, 전국 방방곡곡에서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찾을 수 있는 명품 관광시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보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