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뉴스현장
보성세계차엑스포 환하게 밝힌 ‘보성불꽃축제’한화와 손잡고 ICT 융합 불꽃쇼 선보여… 불꽃드론 눈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5.09  07:21: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과 한화가 함께하는 ‘2023 보성 불꽃축제’가 화려한 불꽃으로 보성 하늘을 수놓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2023 보성불꽃축제’는 어린이날인 5월 5일 벌교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집중호우 발효로 ‘ K-트롯 콘서트’만 실내 체육관에서 진행하고, 불꽃축제는 다음날인 6일로 연기해 진행됐다.

   
   ▲  보성세계차엑스포 환하게 밝힌 ‘보성 불꽃축제’_벌교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6일 개최된 ‘불꽃축제’는 ‘올 댓 보성티(All that Boseong Tea)’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함께 ICT 융합 미디어아트 불꽃 쇼로 진행됐다.

특히, 두 대의 불꽃 드론으로 불꽃 쇼가 시작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불꽃 드론은 불꽃이 장착된 드론이 하늘에서 점화되면서 불꽃을 내뿜는다. 반발력을 통제하면서 비행해야 하기 때문에 기체의 안정성, 고도의 비행 기술 등이 필요하다.

미스터트롯2 ‘하동근’과 팝페라 팀 ‘레디스’, ‘프롤로그’, 보성군립국악단은 공연자로 무대에 올라 불꽃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  보성군수 및 보성군의회 의원들과 함께 보성불꽃축제 버튼터치를 하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기상악화로 인해 부득이하게 일정이 변경되었으나 완벽한 불꽃축제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라면서 “보성의 이야기로 물든 밤하늘이 잊지 못할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2020년 율포솔밭해수욕장에서도 한화와 함께하는 불꽃축제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으며, 코로나19로 축제 및 관광이 재개되는 시점 다시 한화와 손을 잡고 화려한 불꽃축제를 추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