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양동준 허니펀치프로젝트 대표, "농촌지역 청소년과 단편영화 만들어요"2023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운영사업 선정, 청소년 교육 참여자 모집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5.09  22:44: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허니펀치프로젝트(대표 양동준)가 전남 장성군에서 운영하는 ‘미디어로 디자인하는 우리마을’ 프로그램이 (재)전라남도문화재단이 주관하고 전라남도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3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사업에 선정되었다.

허니펀치프로젝트의 양동준 대표는 “점차 가속화되는 탈농촌화에 대응하여 문화예술 참여에 목말라있던 장성 지역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고향에 대한 애향심을 더 갖고 청소년 스스로 장성을 재미있게 디자인해 나가는 청소년 주도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이며 “장성군 거주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로 장성군이 활력 넘치는 고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  허니펀치프로젝트 양동준 대표

‘꿈다락 문화예술학교’는 국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장성군 청소년들이 자신의 지역과 마을을 탐색하고 미디어로 디자인하는 과정을 허니펀치프로젝트가 기획 운영하며 장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장성군청소년수련관이 협력기관으로 나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미디어 디자인하는 우리마을’은 장성군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이 장성군의 유·무형자원을 활용하여 마을의 역사를 담은 달력제작, 청소년들이 만드는 새로운 지도, 단편 영화제작 등의 다양한 표현방법을 익히며 자신의 고향을 보존하고 기억해나가는 활동으로 청소년판 ‘생애구술사연구’와 비슷한 효과를 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  청소년 크리에이터 모집 포스터

한편 허니펀치프로젝트는 농촌지역의 청소년, 이주여성, 장애인 등 문화소외계층의 문화참여를 독려하는 활동을 펼치는 한편 2024년 개봉 예정 영화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제작을 선보이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단체이다.

‘미디어로 디자인하는 우리마을’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상은 장성군에 거주하는 청소년이면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장성군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