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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의회(의장 김보미)가 5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9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군정 전반에 대한 질의와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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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90회 강진군의회 임시회 개회 |
10일부터 2일간 예정되어있는 군정 질문은 8명의 의원이 강진군수와 실무진에 군정 전반에 대한 현안을 묻고 문제점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 후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5월 12일에는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심의하고, 5월 15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결과 보고한 안건을 의결 한 후 제290회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임시회에서는 ▲재산세 도시지역분 적용 대상지역 결정고시안 등 강진군수 제출 4건으로 조례안 3건, 기타 안건 1건 총 4건이 상정되었다.
김보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500만 관광객 유치로 관광 강진이 되고자 하는 큰 목표가 있는 만큼, 군민뿐만 아니라 강진을 찾아오는 많은 이들이 무사히 강진을 방문하고 갈 수 있도록 안전사고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군정질문 및 답변을 통해 군정 전반에 대해 문제점 등 정책 전반을 폭넓게 분석하여 강진이 발전하는 데 있어, 군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게 합리적이고 창의적인 대안과 해결방안을 제시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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