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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 마실축제 ‘해양경찰 홍보부스’ 궂은 날씨에도 성황리에 마쳐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해양 안전 의식 환기 및 해양 안전 문화 확산 기여
한차수 기자  |  han328cans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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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5.10  06: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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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성기주)가 5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 부안 마실축제에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해양경찰 홍보부스’에 많은 방문객이 찾아와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축제에 부안해양경찰서는 ‘해양경찰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방문객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물하는 것은 물론, 부안해양경찰서를 알리고 해양경찰이 하는 일을 성공적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  마실축제 기간 청사개방행사에 참석하여 부안해양경찰서를 견학하고 있다.

홍보부스를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해양경찰 제복 착용, 페이스 스티커 부착, 해양경찰 배 모형 만들기, 구명조끼 착용 방법 및 빨리 입기 시합 등의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해양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또한, 청사 개방 행사를 병행하여 경찰서 내 유치장, 종합상황실 등의 견학과 해양경찰 소개, 기념사진 촬영, 실제 무전기를 이용한 교신 체험 등을 통해 해양경찰과 친숙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  해양경찰 홍보부스에서 제복을 착용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해양경찰 홍보부스를 찾은 한 가족은 “아이가 해양경찰 스티커를 붙여 보는 것도 너무 재밌어하고, 해양경찰 제복을 입고 같이 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가족들과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을 선물 받은 것 같아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앞으로도 많은 국민에게 해양경찰을 알리고 올바른 해양 안전 의식과 해양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대국민 홍보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  해양경찰 홍보부스에서 페이스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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