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지역민과 함께하는 힐링 로즈 가든’…조선대, 2023 장미주간 개최 !!19~23일 닷새간, 조선대 장미원 8000㎡ 규모·226종, 1만8000주 장미 개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5.12  05:33: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미의 계절 5월,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장미꽃을 만나러 조선대학교 장미원에 나들이 가보는 것은 어떨까.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간 지역민들에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는 ‘장미주간’을 운영한다.

   
   ▲  장미주간 포스터

올해 장미주간은 지역민들에 그간 코로나 19로 힘들고 지쳤던 몸과 마음을 회복하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올해 행사는 조선대학교가 주관하고 광주은행이 후원한다.

조선대 장미원에서은 8000㎡ 규모로 프린세스 드 모나코, 자뎅 드 프랑스, 루스티카나, 잉카 등 226종 약 1만8000주의 장미를 만나볼 수 있다. 행사기간동안 장미원 곳곳에는 포토존과 그림자 포토존을 비롯해 소원을 작성해 걸어둘 수 있는 파고라, 전시 공간, 쉼터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아울러 조선대 총학생회와 총동아리연합회 학생들의 예술작품들을 장미원 입구에 전시,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  조선대 장미원

조선대 장미원은 ‘장미주간’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개방하며, 이후에는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야간에도 조명이 설치돼 낮에는 볼 수 없던 장미의 매력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조선대는 지역민에 대한 보은의 의미로 주말인 21~22일(오전 9시~밤 10시)에는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한편 조선대학교 장미원 2001년 5월 의과대학 동문을 중심으로 모교와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들이 모여 조성됐다. 장미꽃 한 송이 한 송이에는 1946년 호남지역을 중심으로 7만 2천여 설립동지회원들의 자발적인 출연과 참여로 설립된 조선대학교가 호남 명문 사학으로 성장하도록 성원해준 지역민에 대한 보은의 뜻이 담겨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