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고흥군, 서울 중랑구와 우호교류 협약 체결 !!경제, 관광,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 상호 교류 협력 증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5.16  04:53: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15일 서울 중랑구청에서 중랑구와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공영민 고흥군수와 류경기 중랑구청장을 비롯해 양 시군의 기관사회단체장·부서장 등 40여 명이 참석하였고, 고동현 중랑구고흥군향우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고흥군, 서울 중랑구와 우호교류 협약 체결

협약서에는 △양 자치단체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협력 △문화·체육·관광·경제 등 분야별 교류 △ 우수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부스 운영 △지역 관광자원 연계 및 활성화 등 상호 공동 관심사에 대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내용을 담았다.

두 도시는 올해 1월부터 공동 발전과 번영을 위한 상호 연락 및 교류를 해오다 우호 교류 협약에 이르게 됐으며, 협약식과 더불어 고향사랑기부제 교차 기부를 통해 두 자치단체 간의 돈독한 우정을 보였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환영사에서 “청정자연과 첨단산업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고흥군과 우호 교류 협력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도농이 서로 긴밀하고 내실 있는 협력 관계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에 공영민 고흥군수는 “오늘 서울시 중랑구와 우리 고흥군이 우호 교류로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서울 동북부의 교통 요충지이자 서울 대표 녹색 도시인 중랑구와 수려한 자연경관, 청정 농수산물을 비롯해 우주항공, 스마트팜 등 첨단 산업의 중심지인 고흥이 서로의 윈윈 파트너로서 도농 상생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고흥군은 민선 8기 들어 강원도 춘천시와 첫 결연을 맺은 바 있고 앞으로도 타 지자체와 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