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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대학교(총장 허승준, 이하 광주교대)는 5·18 민주화운동 제43주년을 맞이하여, 16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허승준 총장과 보직교수, 학과장, 총학생회장, 추모사업위원회 등 교직원 및 학생 3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민주와 인권, 평화를 위해 희생했던 5·18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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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교육대학교, 허승준 총장 등 교직원 5ㆍ18 민주묘지 참배 |
허승준 총장은 방명록에“5월 영령들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민주화의 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광주교대 참배단은 추모탑에서 준비한 조화를 헌화하였으며, 이어서 오월 영령의 희생을 기리는 분향과 묵념을 실시하였다.
광주교대 허승준 총장은“지금의 평화와 민주주의는 80년 5월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질 수 있었다”며, “광주교대는 앞으로도 오월 정신을 계승하여, 초등교원들의 민주 의식 함양 및 바람직한 가치관 형성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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