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지역소식
강진군의회, 챗GPT 교육으로 의원과 직원의 AI 친밀도 높인다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5.17  05:34: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의회(의장 김보미)는 16일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챗GPT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혁신적인 정보기술 변화에 발맞춰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들의 AI 및 챗GPT에 대한 이해를 돕고 챗GPT의 활용을 통해 효과적인 의정활동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  챗gpt교육

최근 각광받고 있는 챗GPT는 AI가 광범위한 분야에서 데이터와 정보를 대량 학습해 사용자의 질문에 대답하는 대화 형태의 문장을 생성하는 인공지능 서비스로 질문에 대한 답변, 정보 검색 및 요약, 번역, 글쓰기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챗GPT의 개념과 기능 및 활용방법, 사용시 주의사항을 안내했으며, 텍스트 기반 챗GPT와 챗PDF의 시연, 스마트폰의 챗GPT를 적용한 아숙업(AskUP)을 이용해 교육 참여자가 현장에서 채널을 추가해 기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강진군의회 김보미 의장은 “발전하는 AI기술의 장점을 최대한 의정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강진군의회의 의정활동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