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완도방송국뉴스현장
완도군, 200만 도민 화합의 장 ‘전라남도 체육대회’ 폐막종합 1위 여수시, 2위 광양시, 3위 목포시 완도군 종합 5위로 역대 최고 성적 기록, 입장상·성취상도 수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5.17  07:42: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완도군에서 설군 이래 최초로 개최된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지난 15일 폐회식을 끝으로 사흘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는 ‘청정바다 완도에서 화합하는 전남체전‘이라는 구호 아래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22개 시·군 선수단이 24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 폐회식(대회기 이양하는 신우철 완도군수)

대회 결과 여수시가 종합 1위, 광양시가 종합 2위, 순천시가 종합 3위, 목포시가 종합 4위, 완도군이 종합 5위, 신안군이 종합 6위, 영암군이 종합 7위를 차지했다.

입장식 때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준 선수단에서 수여하는 입장상은 완도군이 1위, 보성군이 2위, 목포시가 3위를 차지했으며, 작년보다 종합 순위가 향상된 시군에 수여하는 성취상은 완도군이 1위, 보성군이 2위, 화순군이 3위를 장려상은 구례군, 장흥군, 강진군이 수상했다.

최우수 선수는 육상 종목에서 3관왕을 달성한 여수시 배건율 선수, 역도 종목에서 9연패를 달성한 고흥군 김경희 선수가 선정됐다.

   
   ▲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 폐회식(종합 순위 시상)

함평군 선수단이 모범 선수단상, 전라남도축구협회가 모범 종목 단체상을 받았다.

개최지 완도군은 총점 3만 680점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였으며, 입장상 및 성취상도 1위를 차지하여 스포츠 메카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신우철 조직위원장(완도군수)는 환송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200만 전남도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체전, 도민의 긍지를 높여준 체전이었으며, 우리 완도가 스포츠 관광 도시로 도약하는 신호탄이 되었다”면서 “진정한 스포츠 정신으로 큰 울림을 전해준 선수단과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자원봉사자,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