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여수시-남해군 해저터널 조기착공 염원 친선교류 행사 가져 !!19일 남해군 스포츠파크 야외조각공원서…양 도시의 번영과 해저터널 조기착공 염원 담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5.22  02:19: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남해군 해저터널 조기착공 및 성공염원 친선교류 행사가 19일 오전 남해군 스포츠파크 야외조각공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여수시-남해군 해저터널 조기착공을 염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022년 여수시와 남해군이 동반성장을 위한 자매결연 후 반년만의 재회다.

   
   ▲  여수시-남해군 해저터널 조기착공 및 성공염원 친선교류 행사가 19일 오전 남해군 스포츠파크 야외조각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기명 여수시장과 장충남 남해군수, 여수·남해해저터널추진위 관계자, 양 기관의 사회단체대표들과 간부공무원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친선화합 퍼포먼스’, ‘해저터널 유공자(여수 안규철, 남해 이철세) 감사패 수여’ 등 1부 교류행사(10:30~13:10)와 ‘해저터널 예정지 시찰’ 등 2부 현장탐방(13:10~15:00) 등으로 진행됐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수에서도 일레븐브릿지를 섬박람회 개최에 맞춰 개통하기 위해 다양한 경로를 통한 건의 등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여기에 해저터널이 더해진다면 남해안권 전체를 아우르는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와 양 도시의 번영을 위해서 해저터널이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도 힘을 모아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여수-남해 해저터널은 여수 신덕동에서 남해 서면까지 영·호남을 연결하는 총 8085㎞(해저터널 5.76㎞)의 4차로 국도를 만드는 사업으로 최근 국토교통부는 실시설계 적격자로 DL이앤씨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국비 6천974억 원이 투입되며, 2031년 개통 예정이다. 해저터널이 개통되면 양 지역 통행 시간이 10분 이내로 단축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