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뉴스현장
‘영암군 일자리 박람회’에 청년 등 구직자 북적 !!18일 삼호종합문화센터에 79개 업체에 400여 명 몰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5.22  02:33: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서남권 경제 중심지 영암이 청년과 여성, 중·장년층의 취업 열기로 북적였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난 18일, 삼호종합문화센터에서 ‘2023년 영암군 일자리 박람회’를 열었다.

   
   ▲  영암군 일자리 박람회

이날 박람회는 군민의 일자리를 지역·주민·기업 등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진다는 민선8기 영암군의 ‘영암형 취직사회책임제’를 실현하는 장.

영암군이 독자적으로 일자리 박람회를 추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행사장에는 청년과 여성, 중·장년층 등 400여 명의 구직자가 찾았고, 조선·의료보건·사무·서비스 기업 등 79개 구인업체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여기에 영암군은 취·창업자들을 위해 VR직업 체험, 이·미용 서비스, 증명사진 촬영, 입사지원서 컨설팅, 취업타로 상담 등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박람회를 찾은 한 구직자는 “직장을 찾기 위해 행사장에 왔는데, 머리 손질, 사진 촬영, 이력서 작성은 물론이고, 취업상담에서 현장 면접까지 맞춤형으로 한 번에 모든 서비스를 제공받아 좋았다.”고 전했다.

   
 

박람회 홍보관에는 현대삼호중공업, 영암새일센터, 전남인력개발원, 목포고용복지플러스센터, 영암군행복한가정상담센터 등이 부스를 열었다.

이들 기업·단체는 직무 탐색과 멘토링, 구직자 지원프로그램 안내, 전문 상담 등으로 구직자 맞춤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영암군 관계자는 “영암에서 처음으로 자체 추진한 이번 박람회가, 청년뿐만 아니라 취·창업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자리였기를 바란다.”며 “박람회 참가자들이 좋은 일자리에 잘 다닐 수 있도록 이후 지원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영암군은 이번 박람회 이외에도 영암형 취업사회책임제 실현을 위해 영암 일자리 카페 운영과 함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동행 일자리’ ‘청년 취·창업 지원’ 등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