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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와 한양대학교가 탄소중립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조선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지난 16일 한양대학교 LINC 3.0 사업단과 공유ㆍ협업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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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와 한양대 구성원들이 화상회의 줌(Zoom)를 통해 업무협약을 진행 중이다. |
화상회의 줌(Zoom)으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조선대 LINC3.0사업단 저탄소 녹색 부품소재 ICC 김선중 센터장, 한양대 LINC3.0사업단 친환경반도체공정 ICC 안진호 센터장을 비롯해 양 대학 LINC3.0사업단 구성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 분야 발전과 인력양성, 각 학교간 특화분야 기술들을 교류할 수 있는 본격적인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 기획됐다.
양 대학은 아울러 이번 협약을 통해 차세대 리소그래피 관련 산업체 재직자교육을 실시하고 공유·협업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선중 조선대 저탄소 녹색 부품소재 ICC 센터장은“이번 업무협약은 조선대학교와 한양대학교가 상호 교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진호 한양대 친환경반도체공정 ICC 센터장은“차세대 리소그래피 단기 강좌로 인연이 닿아 의기투합한 두 대학이 학점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방법을 모색해보면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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