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뉴스현장
장흥군, ‘2024년 행복한 삶터 조성사업’ 공모 선정 !!70억 원 규모 주민 생활수준 향상 및 정주여건 개선 사업 추진, 김성 장흥군수 “행정, 의회, 지역민 협업 통한 공모사업 유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5.26  06:10: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이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행복한 삶터 조성’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70억원 규모(국비 49, 군비 21)의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의 소득과 기초생활 수준을 높이고, 어촌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  행복한 삶터

장흥군은 안양면 운흥리 일원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복합문화센터 신축, 안전거리 조성, 지역 역량강화 사업 등의 사업 계획을 세웠다.

사업기간은 2024부터 2028년까지 5년 간이다.

안양면은 해양수산부 소관 일반농산어촌지역에 해당하나, 유일하게 거점지 SOC 지원사업을 받지 못하여 시설이 낙후되고, 주민 서비스 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는 김성 장흥군수와 왕윤채 장흥군의회 의장, 도 및 군의회 의원, 안양면 추진위원회 협업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국회의원의 관심과 지원도 큰 도움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전남도 1차평가, 해수부 2차 대면평가, 해수부 3차 현장평가에 이르기까지 사업유치를 위한 주민들의 열망 또한 잘 나타났다.

   
 

특히, 김성 군수는 현장에서 평가위원들을 만나 사업의 필요성과 지역민의 의지에 대해 충분한 입장을 설명했다.

실제로 장흥군은 올해 초부터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수차례 보고회와 회의를 개최했다.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용역을 추진하고 우수사례지 견학을 추진하는 등 철저한 준비 가운데 공모사업에 도전해 성과를 거둔 것이다.

이에 더해, 해수부 공모사업의 하나인 역량강화사업도 선정되어 사업비 1억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겹경사도 함께 누리게 되었다.

김성 장흥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행정과 의회, 지역민이 하나로 뭉친 결과”라며, “2024년 행복한 삶터 조성사업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농어촌 지역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