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군수 김일태)이 지난 6일부터 양일간에 걸쳐 영산재 오픈기념 바둑한마당 잔치와 하나은행 2013 내셔널바둑리그 개막전을 영산재에서 개최하였다.
한옥호텔 영산재를 홍보하고 왕인문화축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전라남도 바둑협회(회장 이만구)에서 주관하고 전라남도와 하나은행에서 후원하여 전남 시군 회장단 초청 대국과 전국 아마추어 내셔널리그 개막전 3라운드를 각각 나누어 진행하였다.
k-바둑방송을 통해 중계된 하나은행 2013 내셔널바둑리그는 시니어, 주니어, 여성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총13개팀, 120명이 참가하여 각자의 기예를 겨루었다.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전남바둑 발전을 위한 전남 바둑협회 회장 및 임원 간의 상호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김일태 영암군수는 개막식에서 아마5단증을 전달받았으며 인사말을 통하여 “이번 대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회를 통하여 전남 바둑인구의 저변확대와 바둑발전에 큰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