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뉴스현장
강진군, 구)성화대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이남 스튜디오와 맞손...문화관광 새동력 기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5.26  07:15: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은 지난 23일과 24일, 각각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이남 스튜디오와 ‘구)성화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구)성화대 활성화를 주목적으로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 체결했으며, 이이남 스튜디오와는 미디어아트를 통한 관광산업 견인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  강진군과 전남정보문화사업진흥원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군과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 디지털 산업 혁신성장 지원 ▲지역 중심의 창의 인력양성 및 중소벤처 육성·지원 ▲다목적 스튜디오 인프라 조성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이이남 스튜디오와는 ▲미디어아트 테라피 체험전시관 구축 ▲이이남 작가를 비롯한 미디어아티스트 협업 전시 ▲문화·예술과 연계한 지역 브랜드 콘텐츠 강화 및 관광 콘텐츠 확보 ▲근대 미술관 설립 및 운영 자문 등에 함께 힘쓰기로 뜻을 모았다.

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의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인프라 조성과 이이남 작가의 미디어아트 철학을 융합해, 문화예술도시 강진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  강진군과 이이남 스튜디오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정보문화산업 육성과 지역 문화자원 활용 콘텐츠 개발, 정보문화산업 인프라 구축과 인력양성 및 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전라남도 출연기관이다.

이이남 작가는 ‘제2의 백남준’으로 불리는 한국의 미디어 아티스트로, 작가의 작품은 국제 언론과 컨버전스 분야 세계 석학들에게 극찬받고 있으며, 5분 이상 한 작품에 멈추기 힘든 전시 관객의 발길을 잡아둔다는 데서 ‘5분의 미학’으로도 유명하다.

강진원 군수는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산업 생태계 조성과 미디어아트라는 신세계 입성을 통해, 관광산업을 견인할 든든한 지원군을 얻었다”며 “이번 협약을 소통·연결·창조의 신 강진의 꿈을 실현하는 견인차로 삼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