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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학교에서 학생들과 전문 예술가들이 함께 모여 창의적인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하는 ‘별난연구실험실’에 참여하는 3개 팀이 확정됐다.
28일 광주 서구문화원은 윤스랩의 ‘빛고을 문화유적탐방 놀이교구개발’, 전남무용교육원의 ‘소리따라 떠나는 춤 여행’, 유연미술관의 ‘빛 프로젝트’ 등 3개의 연구팀에 대해 학교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연구 개발 및 학교 현장 실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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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별난 연구 실험실 포스터 |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17일까지 광주지역 270여명의 학교예술강사를 대상으로 ‘별난연구실험실’ 연구모임 공모를 진행한 결과 3개팀을 확정해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광주지역 학교에서 실행될 예정이다.
이번 ‘별난연구실험실’은 각 팀별로 650만원의 예산이 지원되며, 이전 년도와 달리 멘토와의 공동연구 활동을 추가하여 창의적인 문화예술교육 활동의 결과물을 제작하고 예술가의 연구 역량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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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유연미술관 (두암초등학교) |
정인서 서구문화원장은 “이번 기획사업으로 예술가들의 전문성 있는 문화예술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과의 예술적 소통을 할 수 있음을 기대한다”면서 “학생들 역시 문화예술 교육에 대한 다양한 방식을 경험함으로써 예술접근성을 향상하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가진 인재로 성장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원 누리집(http://www.gjsgcc.or.kr/ko/63)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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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아띠노리 (광주동운초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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