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이 한국외식업중앙회 영암군지부(지부장 김영범)와 지난 5일부터 4일간 『2013 영암왕인문화축제』행사장 일원에서 관광객과 음식판매관을 대상으로 음식문화개선과 식중독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남은 음식 재사용하지 않기, ▲위생적이고 안전한 『남도좋은식단』실천을 유도, ▲반찬 덜어먹기 생활화 등 음식문화개선을 홍보하였으며, F1대회를 앞두고 홍보 행사요원도 캠페인에 동참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따뜻한 날씨로 인해 나들이와 외식이 늘어나는 계절을 맞아 봄철 식중독 발생 빈도가 높아 식중독 예방을 위한 예방 수칙, 식중독 예방요령 등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지켜줄 것을 홍보하였다.
군 관계자는 “문화관광군으로서의 기의 고장 영암 이미지 제고를 위해 위생업소의 친절서비스와 남은음식 제로 운동, 나트륨 저감화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