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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대, 2023년 고교-대학 연계 운영 본격 시동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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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6.02  0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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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대학교(총장 허승준, 이하 광주교대)는 2023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사업비 확정에 따라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교대에 관심 있는 광주지역 고교생들이 직접 대학을 방문하여 전공 수업을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하는‘꿈꾸는 공작소’는 16차시에 걸쳐 상·하반기 2회 진행될 계획이며, 현재는 광주지역 고교생 30명이 광주교대에 방문하여 인문사회(박성진, 이순아 교수), 자연과학(김철, 최지선 교수), 예체능 교수진(이동우, 서윤진, 최성희 교수)이 진행하는 전공 계열 수업 특강에 참여하고 있다.

   
   ▲  꿈꾸는 공작소

그리고, 입학사정관이 고교를 직접 찾아가 2024학년도 대입전형 안내와 모의 면접을 진행해 주는 ‘찾아가는 진학지니’는 광주·전남·전북지역 28개교 820명 참여할 계획이며, 정보소외지역 대상‘꿈.찾.사.(꿈을 찾는 사람들)’은 18개교 380명이 참여를 신청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입학사정관 설명회, 모의면접 외에도 광주교대 전공 안내 멘토인 푸른나래 재학생과 함께 교구만들기 체험과 대입전형 준비 경험 공유 시간을 갖는다. 광주교대는 이 외에도 학생, 교사, 학부모 대상별 다채로운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연달아 운영할 예정이다.

광주교대 허승준 총장은 “우리 대학은 100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초등교원을 양성하는 특수목적대학으로서 급변하는 미래교육의 변화에 대응하고, 국가 및 지역 교육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우리 지역의 인재 양성을 위한 공적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으며,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초등교원을 꿈꾸는 우리 지역 고교생들의 진로 탐색과 진학 지원을 돕기 위해 광주교대가 가진 인적·물적 자원을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찾아가는 진학지니 입시설명회
   
   ▲  꿈. 찾. 사 모의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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