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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나주,화순당원협의회(위원장 김종운)은 지난 1일 화순 남산 구, 군민회관 내 다목적실에서 화순군 보훈단체장을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김종운 당원협의회(이하 당협) 위원장을 비롯 장민구, 김근용 상임부위원장, 김정기 사무국장,김정화 여성국장이 함께했다.
초대받은 화순군 보훈단체는 협의회장 문형기 대한상이군경회 지회장,최만호 고엽제 전우회 지회장, 김정태 무공수훈자회 지회장, 김중환 6.25 참전유공자회 지회장,박인수 대한전몰군경유족회 지회장, 김연옥 대한전몰군경미망민회 지회장, 문찬식 월남전 참전유공자회 지회장,변재영 5.18 부상자회 지회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나주화순당협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국가수호와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보훈단체장에 대한 노고를 위로하고 국가 유공자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아을러 열악한 환경에 놓인 보훈, 안보단체 운영난에 관한 민원성 건의를 청취하고 활성화 방안과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 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펼쳐졌다.
단체장들은 이구동성으로 윤석열대통령의 신조로 알려진 국가 희생자에 대한 예우를 위한 일련의 행위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오는 6월5일자로 출법하는 국가보훈부에 대한 큰 기대감도 표출했다.
문형기 회장은 각종 자료를 통해 보훈 가족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하고 지난 수 년에 걸쳐 그 어떤 지자체나 정당도 간담회을 외면했는데 오늘 뜻깊은 자리를 마련 해 준 국민의 힘 지역당협에 심심한 사의를 표한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자주 기회를 갖자고 건의했다.
김종운 위원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국가안보를 위해 노력하시는 보훈단체장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 용사 및 유공자분들의 희생에 대한 지원 사업이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화순 당원협의회는 지난 5월에도 나주시 보훈단체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통과 협력의 시간과 함께 건의사항을 청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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