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3.9.27 수 08:09
순천방송국뉴스현장
노관규 순천시장 “여름 정원은 완성도와의 싸움” 박람회장 화훼연출 점검 나서 !!여름 휴가철 대비 박람회장 내 초화류 50종 130만 본 교체 식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6.05  02:49: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노관규 순천시장(정원박람회 조직위 이사장)이 본격적인 여름 정원 점검에 나섰다. 노 시장은 지난 3일 오전 박람회장 일대를 돌아보며 여름꽃 식재·연출 상황과 정원 내 정비 사항을 꼼꼼히 점검했다.

조직위는 빨라진 여름 날씨에 대비해 개울길광장, 노을정원, 꿈길, 가든스테이 주변에 베고니아, 백일홍, 해바라기, 맨드라미 등 50종 130만 본의 여름꽃 연출 계획을 세우고, 관람객이 없는 새벽 시간을 이용해 교체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35종 45만 본을 식재했으며 오는 7일까지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  개울길광장을 점검하는 노관규 순천시장

개울길광장에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강자갈을 투입해 수질을 개선하는 동시에 단차를 조성해, 어릴 적 듣던 추억의 시냇물 소리를 구현한다. 노관규 시장은 “개울길 내 통행로를 늘리고, 주변 식생은 초화류로 자연스럽게 연출해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야 한다”라면서 “꽃과 나비가 저절로 몰려드는 정원으로 조성해달라”라고 강조했다.

또 노 시장은 나무 그늘로 가득한 도시숲 일대는 동선이 막히지 않도록 개방하고, 관람객들이 충분히 쉬어갈 수 있도록 안내 표시를 세울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  노관규 시장과 조직위원회 직원들이 현장점검 중 나무 그늘 아래 쉬고 있다

조직위는 가든스테이와 오천그린광장 저류지에는 연꽃정원을 연출하는 등 박람회장 유·무료 권역에 관계없이 모든 관람객들에게 만족도 높은 정원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점검을 마친 노관규 시장은 “여름 정원은 완성도와의 싸움이 될 것”이라면서 “여름에 정원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최고의 휴양지가 될 수 있도록 개장식 때와 같은 마음으로 완성도 높게 준비해달라”라고 당부했다. 

   
   ▲  노관규 시장이 박람회장을 점검하고 있다
   
   ▲  여름 화훼 연출 상황을 점검하는 노관규 시장
   
   ▲  키즈가든 내 꿈길을 살펴보는 노관규 순천시장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여수시, 행안부 주관 상반기 적극행정 성과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
2
내년 총선, 광주광역시 북구(갑) 출마예정자 "문상필"
3
순천시,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 문화부문 대상 수상 !!
4
강진 한우, 전남 으뜸한우 중 종합챔피언 등극 !!
5
광주 광산구, 전기 검침, 요금 고지서 전달 연계 복지 사각 발굴 !!
6
광주환경공단, 유관기관 합동 ‘청렴·안전 캠페인’ 실시
7
고흥군, 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 조성 ‘탄탄대로’
8
안도걸 ”생체 의료산업은 광주의 미래먹거리“ 바이오 의료소재·부품 육성전략 세미나’ 개최
9
순천에서 열린 AIPH 제75회 정기총회 성공적으로 끝나 !!
10
무안군, 그린스마트산단 지붕형 태양광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